Tuesday, August 5, 2014

POSTECH 영재기업인교육원 5기 1D 여름 집중캠프

7/27
7/30

로봇 융합연구원에가서 로봇들을 보고 설명을 들었다.
3D Printer을 이용하여 장기를 프린트 하는 기술에 대한 오버뷰를 알려주셨다.

7/31
8/1


8/2



~~~~우리 조 LOVE~~~~



우수상 탔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의미있는 캠프였습니다. 진정으로 프로젝트에 임하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Project 활동: 
Prezi



Wednesday, July 23, 2014

일정

내일 부터 민사 영어토론대회에 참여합니다. 본선을 나갔으면 좋겠네요.

Tuesday, July 22, 2014

강원도 여행 Photos



















오케스트라

저는 부천유스오케스트라 소속 정영지 입니다.제가 비올라를 하는데 향상 음악회에서 솔로를 하게 되었습니다.곡은 Summer.....joe hisaishi이고...
http://www.youtube.com/watch?v=DtOgWqk6BNI&feature=youtu.be


Saturday, July 19, 2014

강원도로의 여행

제가 이번주 일 월 화 이렇게 강원도로 휴가를 갑니다.사진 올릴께요.


Tuesday, July 15, 2014

Monday, July 14, 2014

POSTECH 과제-나를 찾는 여행 3

이번 과제에서는 자신의 관심 분야를 찾고 조금 더 깊게 조사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BT, CT를 조사하고 직업과련 해서 적었는 데, 마인드 맵 작성한거를 예로 올려드릴께요. 확대해서 보세요. Cntrl+ or command+


Sunday, July 13, 2014

사운들리, 들리지 않지만 가장 즐거운 사운드--from venture square 블로그

http://blog.naver.com/vsquare1/220054193401
 Soundl.ly라는 회사인데 고주파로 문화 상품(드라마, CF, 영화) 상영이후 관련 상품에 대한 정보를 스마트폰에 전송하는 기술을 가진 기업입니다. 흥미로워 퍼왔습니다.
Site-http://www.soundl.ly/


동일조건변경허락의 Creative Commons 조약이 있으나 제 블로그는 이를 허용하지 않기에 원문 그대로 제공합니다. 아래 글의 저작자는 'Venture Square'입니다.

사운들리, 들리지 않지만 가장 즐거운 사운드

대한민국은 온라인 쇼핑의 천국이다. 온라인 상에서 구하지 못할 물건은 (거의)없다. 생수부터 바퀴벌레 약까지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언제든지 집에 배달시킬 수 있다는게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하지만 그 만큼 소비자의 고충도 늘었다. 보기 싫은 물건들의 리스트가 스팸성 메일 혹은 팝업으로 뜨는 것처럼 귀찮은게 없다. 심지어 팝업창의 닫기 버튼을 누르는것도 귀찮을 때가 종종 있다.

그래서 PPL이 각광받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과도한 PPL은 눈살을 찌뿌리게 만들지만, 콘텐츠의 맥락을 끊지 않고 몰입도를 저해하지만 않으면 제품은 긍정적인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포인트를 잘 짚은 스타트업이 있다. 사운들리다.

사운들리는 처음에 들어서는 공대생 혹은 IT계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쉽사리 이해할 수 없다. 사운들리를 설명하자면, 사람 귀에 들리지 않는 비가청영역의 음파에 신호를 심어 원하는 특정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기반으로 T커머스를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사전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에 사운들리의 음파를 삽입하면 핸드폰, 태블릿 PC등 사운들리의 sdk가 설치된 모바일 기기가 음파를 인식하고 설정해 놓은 액션을 취하게 된다.

어렵다. 쉽게 설명하자면, 최근 종영한 전지현이 나오는 드라마를 생각해보자. 그녀가 바르는 립스틱이 너무 예쁘다. 갖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드라마를 보는 동안 TV에서 우리 귀에는 들리지 않는 주파수로 립스틱에 대한 정보가 핸드폰에 깔려있는 쇼핑몰로 전송된다. 드라마가 끝난 뒤, 쇼핑몰을 열어보면 전지현의 립스틱이 판매 리스트에 올라가 있다.
매력적이다. 그래서 직접 사운들리의 김태현 대표를 만나보았다. 어떻게 사운들리를 창업하게 되었는지, 들리지 않은 주파수로 편리한 쇼핑이라는 아이템을 생각해낸 그는 누군인지 알아보고 싶었다. 
엔지니어, 창업을 꿈꾸다
김태현 대표에게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했다. "안녕하세요, 김태현입니다" 사람 좋은 웃음으로 소개를 시작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가 좋았어요. 기계를 만지는 것도 좋았고요. 생각해보면 저의 첫 창업은 중학생 시절이었어요." 중학생이 창업을 했다니 더욱 관심이 갔다. "그 때만 해도 사용자가 기록을 하다가 갑자기 컴퓨터를 끄게 되면 파킹 프로그램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그림파일을 파킹을 하는 실행파일로 만들어주는 컨버터 프로그램을 만들었죠나름대로의 수익구조도 있었어요. 낮은 화질용은 무료고 고화질의 그림은 돈을 내고 사야하는거죠. (웃음) PC 통신을 통해 제품을 팔았는데요, 꽤 수입이 좋았어요."
그렇게 컴퓨터에 대한 관심을 키워가며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고 한다.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엔지니어링 박사과정을 거치며 IT에 대한 지식을 폭넓게 익혀가고 있던 중 잠시 한국에 들어왔다 창업을 결심했다고한다. "일단 묶을 곳이 많이 없어서 공동창업자 중 한명인 김현철님의 집에서 묶게 되었어요. 현철님은 프랜차이즈 음식점 개업을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요식업도 IT가 필요해지는 시기였죠. 그런데 함정은 현철님은 IT에 대해 잘 모르셨어요. 요식업 창업자의 기를 받아서 그런가? 저도 제 사업을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창업, 쉽지만은 않았던 결심
스타트업의 천국 미국에서, 그것도 유수의 공대를 다니던 그에게 창업은 당연한 것 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대답은 뜻밖이었다. "창업은 저에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어요. 특히 한국인들은 공대를 졸업해도 대기업이나 학교에 남는 경우가 많아요." 환경 탓이라 했다. "주로 IT계열의 대기업이나, 증권회사에 취직을 하죠. 아니면 학교에 남아 연구원이 되거나, 교직을 선택하거나. 미국인들에게 창업은 당연한 옵션 중 하나이지만 한국인들에게는 아직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안정적인 직장과 가장 잘하는 분야의 학문대신 창업을 결정한 계기는 무엇일까?

 "저는 제 손으로 이뤄가는것에 매력을 느껴요. 작아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하는것에 보람을 느끼죠. 제가 쌓은 지식과 경험을 세상에 직접 보여준다는 것보다 재미있는 일이 있을까요?" 사운들리를 시작할 때 투자를 한 사람들은 대부분 그와 공부했던 친구들, 선배들 그리고 지도교수였다고 한다. 창업을 꿈꾸지만 다른 길을 선택한 사람들은 김태현 대표를 통해 그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싶었던 것 같다.
사운들리의 쉬지 않는 손
사운들리는 비런치2014 부스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여러 소셜커머스 업체와 협업 논의도 진행중이다. 그 중 하나였던 위메프와는 최근 MOU를 맺고 더욱 큰 성장을 꿈꾸고 있다.

여기까지 오기에 가장 큰 자산 중에 하나는 끊임없는 기술 업데이트와 고객에 대한 리서치라고 한다. "사운들리는 소리로 된 QR코드라고 보시면 되요. 그런데 QR코드는 프린트되어있잖아요? 보고 만질 수 있고요. 소리는 그렇지 않아요. 불안정하죠. 처음 사업 구상을 했을 때부터 주력해왔던 것은 안정감있는 서비스입니다. 제가 통신 기술을 전공한 것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엔지니어의 완벽주의라고 하나요? 그런게 있는 것 같아요. 끊임없이 테스트를 하고, 개발을 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어떤 공간에서 신호가 잘 가지 않는지 계속 실험해보는 거죠." 그는 이러한 작업이 아주 즐겁다고 한다. "소리로 하다보니까, 바로바로 결과가 나와요. 실험하는 재미가 있죠." 그리고 그런 노력 끝에 사운들리의 음파서비스는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개발만 하느라 손이 바쁜것이 아니다 . 사운들리는 그들의 원천 기술에 대한 특허를 진행중이다. 사운들리의 기술은 올해 등록된 기술까지 포함해 총 12건의 특허의 출허가 완료되었다.

 
귀찮게 하지 않습니다
"쇼핑할 때 가장 싫은 경우가 뭐가 있을까요? 바로 쓸데없는 팝업과 푸시알람이에요. " 그렇다. 과도한 광고는 오히려 소비자의 구매의욕을 떨어뜨린다. "초기에 커머스 사업과의 연계를 구상했을 단계에서 가장 중시했던 것은 소비자를 귀찮게 하지 말자는 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자체 앱이 없어요. 소비자가 저희 앱을 통해 물건을 구입하는 것보다는 원래 사용하던 커머스 앱에서 구매하면 더 편하니까요. 저희는 음파를 통해 연결만 해드리는거죠."

 여기서 사운들리는 한 걸음 더 나간다. "집중해서 TV를 보고 있는데 커머스앱의 푸쉬가 도착한다면 짜증날 경우가 있어요. TV를 보고 있는데 흥미로운 제품이 오면 아무래도 푸시알람을 확인하게 되니까요. 사실 드라마가 끝나고 확인해도 되는게 말이죠. 이럴 경우에 대비해 알람을 내보내는 시간도  커머스앱사와 협의해  지정할 수 있게 했어요. 프로그램 종료 시간에 맞춰 알람 보내기 등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알람 형태도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푸쉬, 배지, 상단 아이콘 등 커머스사의 내부 정책에 따라 선택 가능합니다."

사운들리 팀원들. 웃고 계시다가 카메라를 들이대니 급정색하신다

사운들리의 가장 큰 자산, 팀원들
"사실 TV를 기반으로 한 커머스 사업을 한 기업들은 많았어요. 하지만 리모콘이나 별도의 앱을 실행해야 한다는 장벽이 있었죠. 그 장벽을 넘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어요. 여기까지 오기에 팀원들의 도움이 아주 컸어요.저희 팀은 서울대 석사 시절 만났던 후배 이혜원님, 그리고 김현철님이 세 명이 공동창업자입니다. 마케팅을 담당해주시는 조민정님은 이커머스 출신이라 커머스 시장을 잘 알고 계시죠. 그리고 개발자 2명이 계신데요, 이원희씨, 임병후씨입니다. 사실 이렇게 멋있는 사람들이 사운들리에 왜 왔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회사가 흥하려면 대표의 직함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팀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퍼즐을 맞추듯이 제 역할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희 팀원들은 정말 잘해주었고, 지금도 잘해주고 있어요. 저도 사운들리의 조각 중 하나로서 잘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힘차다, 사운들리.

앞으로의 포부를 물었다
"일단 끊임없이 고객들의 니즈에 대해 파악할 예정입니다. 8월에 정식 서비스가 될 예정인데요, 그 때 보다 많은 표본들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한꺼번에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실 때 사전에 예측하지 못했던 어떤 부분이 있는지 파악하는 거죠. "

김태현 대표는 자신있다고 한다. "저희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TV와 모바일 디바이스가 있다면 원하는 정보를 1초안에 받을 수 있어요. 1초다 보니 밧데리에 무리도 없고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가장 효율적으로 받을 수 있게 하는게 목표입니다."



Wednesday, July 9, 2014

민사고 영어 토론대회

2차의 벽을 뚫고 3차까지 나가게 되었습니다. 7월 25일 부터 27일 까지네요. Finals 까지 가면 좋긴 하겠습니다.


SET-John's Hopkins University Study of Exceptional Talent



From JHU-CTY-SET, I got acclaimed as one of the SET Members because of the SAT score I got few years ago. I scored 770 out of 800 in Mathematics.


Friday, June 13, 2014

적정기술 좋기만 한 것일까요?

http://www.venturesquare.net/2569

'로컬에게 모든 적정기술은 유익한걸까.'  라는 제목의 글 입니다.


저는 적정기술이 좋은 것이고 제3세계 사람들에게 항상 희망을 가져다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영재교육원에서 이 주제를 다루고 나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정기술이 별로 좋은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 말입니다. Playpump는 적정기술 하면 항상 떠오르는 예인데 알고 보니 주민들의 사정을 고려하지 못한 필드 테스트도 없었던 기술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많은 돈이 헛되이 들어 갔습니다. 적정기술을 현지의 황경에 적합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꺠닳게 합니다./ venturesquare.net 글 입니다.


기사

로컬에게 모든 적정기술은 유익한걸까

 

얼마전 적정기술의 선구자인 폴 폴락이 한국을 방문했다.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이란 현지의 재료와 적절한 기술을 이용하여 저렴한 상품을 개발해 가난한 사람들의 삶을 이롭게 하는 기술을 말한다. 지난 30년 동안 폴락 박사는 빈곤층을 위한 적정기술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왔고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몰고왔다. 그리고 여러 NGO들이나 정부, 기업들 또한 적정기술을 이용한 프로젝트를 했다. 하지만 선한 의도와는 다르게 부작용도 나타나곤 했다. 무엇이 문제일까.
Playpump
WHO에 따르면 8초마다 더러운 물 때문에 어린이 한 명이 죽는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의 NGO인 Playpumps International이 Playpump라는 놀이기구를 만들었다. 아이들이 기구를 가지고 노는 동안 땅 속 깊숙히 있던 지하수가 물탱크로 모아지는 원리를 이용한 기구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도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 이 기구는 초반에 적정기술의 좋은 예라며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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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www.flickr.com/photos/29892483@N03/3425868513
하지만 수 천만 불의 기부금이 모이고 천 대가 넘게 공급된 플레이펌프는 결론적으로는 실패했다. 그리고 지금은 대부분 폐기처리 되었다. 대다수의 플레이펌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성인여자 혼자서 운전하기도 힘들었다. 그리고 아이들의 놀이기구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아이들은 그것을 가지고 놀지 않았다. 그리고 설치비용과 유지비용 또한 너무 비쌌다. 그리고 현지 적용 테스트도 없이 프로젝트를 추진했고 현지인들은 “언제 우리가 이런 것을 갔다 달라고 했냐”고 한다. Playpump는 적정기술의 실패 사례에 꼽힌다. 현지 상황도 모르고 로컬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없었던 기술이었던 것이다. (참고자료)
인도정부의 35달러짜리 저가 태블릿, Aakash
작년에 인도 저부가 마침내 35달러짜리 태블릿, 아카시를 발표했다. 인도 교육의 혁명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관심을 모은 이 태블릿은 한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선주문만 140만 대라며 성공의 기대감을 높혔다. 인도 정부가 직접 저가 태블릿에 관여한 이유는 저소득 계층 및 보편적인 모바일 접근성을 개선하겠다면서 국민용 저가 태블릿을 만들려는 야심찬 목표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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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goo.gl/dtZYr
그러나 론칭 후 6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소수에 인도 학생들에게만 아카시 태블릿이 생겼다. 도대체 무슨 일 때문일까. 아카시를 디자인 한 British-Canadian 회사인 Datawind는 주문량이 140만 대라고 했지만, Reuters에 따르면, 2011년 10월 이후로 10,000 개의 제품만이 운송되어졌다고 한다asiancorrespondent.com에 따르면 실패의 이유로 3시간도 안되는 배터리 시간과, 터치스크린 등 여러 기능들이 잘 작동하지 않은 점을 뽑았다. 그리고 아카시는 Wi-Fi만 되는 버전인데 인도에서의 와이파이 네트워크는 한국에서의 그것과는 다르다. 엘리트 교육기관이나 회사에서 일하지 않는 이상, 인도에서의 와이파이에 접속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인도의 교육 시스템을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었다는 아카시 프로젝트 취지와는 다르게 인도의 상황, 교육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었다. 인도 대부분의 마을은 전기도 부족하며 3시간이 최대인 배터리를 가지고 어떻게 다음 날 이용을 위해 충전할까?
로컬에 의한 적정기술 적용의 예
아래 동영상은 지역의 문제점을 local이 직접 솔루션을 제공한 예이다.

이 동영상을 보고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페트병을 가지고 재활용을 하여 어두운 곳에 살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빛을 준 것은 감동 그 자체이다. 이 프로젝트는 MyShelter Foundation이 진행한 것으로 2012년 말까지 필리핀과 여러 나라에 있는 백만 가구들에게 빛을 밝혀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NGO이다.그리고 이곳을 세운 사람은 MIT출신의 필리핀 학생이다. Illac Diaz는 아세안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건축과 적정기술을 사용하여 커뮤니티에게 공현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현지인이고 현지 상황을 잘 아는 그에게 A Liter of Light를 필리핀의 현지인에게 연결시키는 생각은 쉬웠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현재 그의 팀은 마닐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그리고 해외로도 프로젝트 지역을 확장했고, 백만 가구에서 페트병의 빛이 빛나고 있다. 그리고 사고 설치되는 비용은 1달러 뿐이다. 진정한 적정기술의 예가 아닌가한다.
이러한 사례들은 시사하는 바가 있다. NGO, 기업, 정부들이 아무리 사회적 공헌을 위해 적정기술을 이용한다지만 로컬의 상황을 모르는 채 적정기술을 외치는 건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현지의 상황과 문화를 가장 잘 이해하는 것은 그 지역 출신의 로컬들이며 이들을 알려면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다.
그저 선진국에서 적당한 제품을 뚝딱 만들어서 제공하고, 빈민층에서 그 혜택을 무조건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은 착각이 아닐까? 적정기술이 중간기술이라고도 불리우지만 local에 대한 정확한 이해, 그들이 접근가능한 저렴한 가격,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의 간단한 사용법 등을 고려한 적정기술이야말로 인류에게 필요한 최고급기술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Wednesday, June 11, 2014

POSTECH 과제---나를 찾는 여행 2, 기업과 비전 2

이번 과제의 난이도는 저번 것보다는 높다 판단 됩니다. 둘다 한번에 pass~ 받았고요...

나를 찾는 여행 2 에서는 6T-IT(Informational Technology), BT(Bio Technology), ET(Environmental Technology),NT(Nano Technology),ST(Space Technology), CT(Culture Technology)를 보함하는 개념에 대해 알아보았고 예를 2가지씩 들어 설명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외에 로봇 공학과 융합과학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0Bxk7emthjrKTcjhmVERPSEF6NlE/edit?usp=sharing    다운 받아보세요. 레이아웃이 구글 드라이브에서 이상해져요...

기업과 비전 2 에서는 성공한 기업가 박태준과 손정의의 공통점, 그리고 배워야 할 점을 적는 과제였습니다.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0Bxk7emthjrKTY1lOcWhGdTFMTjg/edit?usp=sharing



교내 토론대회--인터넷 실명제

토론 대회 대본과 논제입니다. 원래 논설문 형식이 있었는 데 주요 주장을 대본에 넣었습니다.

교내 영어말하기 대회 우수상

작년에는 수상을 못했는 데 이번년에는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유익한 주제로 재미있게 하여서 그런것 같습니다. 대본도 올려드립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0Bxk7emthjrKTcFJCYzdrdUR6WGM/edit?usp=sharing